신예 고주희, '화평반점'으로 스크린 데뷔[공식]

신예 고주희, '화평반점'으로 스크린 데뷔[공식] 기사입력 2021.08.23 16:22:46





신예 고주희가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23일 고주희의 소속사 골든스파이더는 "고주희가 1980년 5월 광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화평반점'에 캐스팅 됐다"며 "민주화 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여대생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앞서 강신일 김규리 백성현 등 '믿고 보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춘다. 고주희는 가수 이우의 뮤직비디오 '이별자리' 로 2020년 데뷔해 '스타벅스', '써브웨이', '구글' '롯데월드' 등 다수의 CF 모델로 활동하며 활약 중이다. 고주희는 소속사를 통해 "광주 민주화운동이라는 역사의 이전부터 살아온 평범한 여대생이 왜 민주화 운동에 몸 바쳐 뛰어들게 됐는지, 한 사람의 여대생이 겪은 1980년대 한국 사회를 제 눈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화평반점'을 통해 그 당시의 슬픔에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화평반점'은 지난달 26일 크랭크인 소식을 알리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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