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희배우님, 어서와요! 화보촬영은 처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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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파이더입니다.



지난 11월 5일, bnt 화보를 찍고 돌아온 고주희 배우님.

배우님의 이번 화보는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보에요.

배우님의 첫 인터뷰 화보라고 하는데요!


가을처럼 차분한 콘셉트의 화보를 찍고 돌아온

고주희 배우님을 소개할게요.






밝고 명랑한 지금까지의 모습과는 또 다른

차분한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예요.





고주희 배우님은 이번 촬영의 차분한 콘셉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앞으로 나이가 들게 되면 지금의 밝은 에너지만 보여줄 수 없게 될 것이고,

그러면 다양한 콘셉트와 무드를 내 것으로 가져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어요.

배우로서의 깊은 생각이 느껴져요.




촬영 현장도 살펴볼까요?

화보만큼 멋지고 다양한 매력이 있답니다!







배우님은 아직 신인인 자신을 돌아봤을 때

마음이 급하고 무언가에 빠르게 질리는 점이 부족한 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해요.

급속도로 습득하는 만큼 쉽게 질릴 때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연기는 아무리 노력해도 만족할 수 없다는 것,

한 가지 요소가 아닌 다양한 능력이 필요한 영역이라는 점에서 더욱더 매력 있게 다가왔다고 해요.










분위기있는 옆모습도 정말 예쁘죠? :)







고주희 배우님이 생각하는 좋은 배우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해요.



배우란 홀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깊게 느끼곤 한다,

좋은 삶을 살아야 결국 나 스스로 좋은 연기를 발휘할 수 있겠더라.

그런 부분에서 나는 무엇보다도 좋은 연기자가 되고 싶다.

좋은 삶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것만으로 더없이 값진 인생인 것 같다.







먼 훗날, 고주희 배우님은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내고 위로해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해요.


앞으로 더욱 성장할 배우님의 앞날을 응원할게요!

꽃길만 걸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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